REVIEWS

여행 후기

여러 단어를 띄어쓰면 모두 포함된 글을 찾아드려요
김홍식
★★★★★

우리부부의 결혼 40주년 버킷 리스트! 알고 마~스

한 달간 남미 5개국 여행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음은 알고마스의 철저한 프로그램 준비와 여행자들의 협조로 일궈낸 결실이 아닐까요? 참여한 일원으로서 감사드립니다. <여행자들> 여러분! 이번 여행을 떠나기 전 한국에서 팽수가 간곡하게 부탁하더군요. 남미여행 중 지구상 남쪽 땅끝 도시인 아르헨티나의 우수아이아 섬에서 팽귄동포들을 만나거든 자신은 한국에서 인기 만발 속에 사랑받으며 잘 지내고 있다는 안부를 꼭 전해달라고 말이죠. 여러분! 이 세상에 와서 가장 긴 여행은 무엇일까요? 그건 바로 인생여정입니다. 일반적으로 가장 오랫동안 동행하는 동반자는 아내 또는 남편이겠죠. 제 경우 인생 여정 다음으로 가장 기나긴 여행은 바로 이번 남미여행입니다. 우리부부의 결혼 40주년 버킷 리스트이기도 했답니다. 언젠가부터 ’버킷 리스트 (Bucket List)’라는 용어가 모든 이의 입에 회자(膾炙)되고 있지요. 그 어원은 '죽다'라는 의미의 '양동이를 차다(Kick the Bucket)'란 영어 관용어로, 그 유래는 굉장히 무서운 뜻을 지니고 있답니다. 즉, 중세 유럽에서 교수형을 집행하거나 자살을 할 때 올가미를 목에 두른 뒤 뒤집어 놓은 양동이(bucket)에 올라간 다음, 발 밑의 양동이를 걷어참으로써 목을 맸는데, 이로부터 ‘킥 더 버킷(kick the bucket)’ 이라는 말이 죽음을 의미하는 관용어가 되었답니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의미가 많이 순화돼서 '특정 기회에 큰 맘 먹고 해보고 싶은 목록' 정도로 정착되어 쓰이고 있습니다. 저는 이번 여행에서 난생 처음 스페인어를 접했습니다. 이번에 익혀 기억난 스페인어가 세 가지인데 출구를 의미하는 ’살리다(SALIDA)’ 와 소금을 넣지 말아달라는 ’신쌀’ 그리고 Do you need anything more?라는 뜻의 ’알고마스’ 정도입니다. 이번 여행 인연의 끄나풀이 된 ’알고마스’는 초기자본과 제한된 전문인력을 고려할 때 ’선택과 집중’ 이라는 측면에서 블루오션 남미투어에 적절한 회사명칭인 듯 합니다. 저는 詩쟁이인지라 알고마스 4행시를 읊어보고자 합니다. 우리 전통 민요의 추임새를 곁들여 건배사로 활용해도 무방할 듯합니다. 얼씨구 좋~다, 절씨구 좋~다, 지화자 좋~다의 후렴구처럼 말이죠. 제가 검지를 추켜세울 적마다 운을 띄워주세요. 검지를 추켜세운 이유는 ’엄지 척’ 대형 여행사를 따라잡겠다는 목표설정을 강조하고픈 동기부여 때문입니다. 4행시를 읊은 후 제가 ’알고’하면 ’마~스’라고 외쳐주십시오. 검지 척 (알) 알면 알수록 검지 척 (고) 고마운 사람들 검지 척 (마) 마주하는 여정 쌓일수록 검지 척 (스) 스스럼없이 정이 드는 사람들 ’알고/마~스’ 모두 귀국하는 순간까지 건강하십시오 감사합니다. 2024.12.23. 저녁 반송 씀.

김*식
남미 5개국 31일
138
최형희
★★★★★

패키지 여행보단 자유여행을 선호하던 우리, 우려와 달리 최고였어요!

우리부부 버킷리스트의 하나였던 남미여행은 기대감과 걱정이 버무려진 살짝 긴장한 여정이었습니다. 솔직히 패키지 여행보단 자유여행을 즐기는 우리는 여행중 경험하는 소소한 재미들이 부족한건 아닐까? 관광지도 좋은 경험이지만 현지인들과 마주치는 마트, 맛집 등을 찾고 경험하는 재미들이 없는건 아닐까? 등등..... 하지만 이런 우려는 여행 시작후 몇일만에 고산지역에 적응하면서 놀랍게도 깨끗하게 사라졌습니다. 알고마스의 놀라운 기획력과 다니님의 완벽한 실행력이 겹쳐지면서 우려는 서서히 행복으로 변화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여기에 더해 이번 여행의 품격을 더할수 있게 해주신 훌륭하신 멤버분들과 단연 마스코트였던 은*님의 밝음과 씩씩함이 있어 더없이 완벽한 여행이 된것 같아 미소가 절로 나는건 저뿐일까요? ㅎㅎ 부디 좋은 추억들 오래 간직하시길 바라며, 개인적으로 저는 아주 무지하게 짱으로 억수로 오래 기억하려고 합니다. 얼마남지 않은 2024년 잘 마무리하시고 새해에는 더 멋진 인생여행들 계획하시고 실행하실수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 행복한 추억과 감동을 함께해 주신 18분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알고마스가 최고지만 심** 더더더 최고야!!!

최*희
남미 5개국 31일
351
최영신
★★★★★

남미여행을 생각하면 찍 웃음이 새어나올거예요

그리 짧지만은 않았던 한달여. 시간이 훅 지나가 버렸네요. 여행속에 늘 소중한 인연이 있곤 하는데 이번여행만큼 소중한 인연은 없었던것 같습니다. 아마도 여정속에 힘든 부분(고산병)도 있었고 즐거운 부분도 있어서인지 서로서로 이해하고 양해 하면서, 지나간일들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거 같네요. 또한 인솔자님의 장문의 글을 읽고는 살짝 눈씨울이 붉어지는건 왜 일까요? 아마도 정이 들었나봅니다. 이제 모두들 일상으로 돌아가겠지만 틈틈히 남미여행을 생각하면 찍 웃음이 새어나올거예요. 우리 인솔자 다니님, 정말 수고가 많았어요. 그대에게 행운을 기원 합니다. 그대가 최고👍🏻 그리고, 정말 행복했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모두 행복하세요. 이 여행자는 빕니다. 또 다른 여행을 꿈꾸며...😊 고산도 잊게 해준 우유니에서의 행복한 추억, 고산은 이미 적응완료!

최*신
남미 5개국 31일
247
고미라
★★★★★

아름다운 경치와 색다른 경험으로 한달이 후딱 지나갔어요.

딸이랑 남미 출발하면서 시간도 많이 들이고 돈도 많이 드는 만큼 행복하고 신나게 한달 지내고오자고 약속했습니다 우리가 다짐했던 약속이 이대표님과 고마우신 선생님들 덕분에 이루어진것 같습니다 돌아오는 뱅기 안에서 30년후 은빈이와 은빈이 딸이 똑같은 코스로 여행하면서 엄마와의 추억을 다시 생각해보는것도 좋겠다고 했습니다 물론 알고마스로요 그때까지 번창하시고 건강하십시요 선생님들도~~ 건강하시고 다른곳에서도 뵙길 바라겠습니다 특히 예빈양 고마워요 좋은일만 가득하길~~ 모두 감사합니다 남미 버킷리스트 하나 완성! 잃어버린 공중도시 마추픽추, 잉카의 흔적을 찾았다!! 우유니 소금사막에서의 와인 짠~ 우유니 가이들과 함께 이번에는 모레노 빙하 위에서 위스키 한잔~~ 얼음은 빙하 얼음이 최고! 마지막 도시, 브라질의 리우. 한달이 후딱 지나갔네.

고*라
남미 5개국 31일
218
윤*희
★★★★★

남미 가는 것도, 다녀온 것도 실감이 안나네요. 즐겁고 소중한 여행이였어요.

꿈 같은 한달이 훅~ 지나갔네요. 인천공항에서 떠나는 날도 남미 가는 게 실감 안났고, 돌아와서도 역시나 내가 정말 한달간 남미 갔다 온 게 맞나?싶을 정도로 믿기지가 않네요. 서로 다른 사람들이 여행지에서 만나 시간이 갈수록 화기애애하게 잘 뭉치며 자연스럽게 서로 서로 잘 챙겨주는 모습 참 보기 좋았고 다들 좋으신 분들이시구나 느꼈습니다. 그런 배려 덕분에 저도 긴 여행을 더 편하고 즐겁게 여행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긴 일정동안 매번 버스에서나 호텔에 모여 다음 일정 브리핑해 주시고 일목요연하게 또 카톡에 올려주신 대표님, 보딩패스까지 미리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들 건강 조심하시고 또 멋진 여행 꿈꾸며 행복했으면 합니다. 날이 너무 좋았던 우유니. 현실감 없는 이 곳에서의 멋진 사진 한장! 남미의 스위스, 바릴로체의 멋진 풍경을 뒤로한채 먹는 한식 도시락 만찬! 이보다 더 멋진 피크닉이 있으랴~

윤*희
남미 5개국 31일
228
liile
★★★★★

말로다 못할 감사함 가득안고, 알고마스는 대한민국최고의 여행사가 되길 바랍니다

11월5일 출발, 한달의 긴여행 한시간 삼십분 주무시고 보딩패스 베기지 패스 만들어주셔서 공항대기시간 편하게 해주시고. 넘나 오래기억될 노선생님 쏭선생님 우리의 평균연령을 낮취준은빈 예빈이 소중한 한분한분의 얼굴들이 눈에선합니다 빙하위의 위스키 라브리가다. 바수르 버킷리스트 줄긋기를 하였고 장엄한이과수에서 인생사진~한장만들었고 넘나행복한 한달이 후딱 지났네요 ㅎ 부산. 리무진의 기다림중에 저도 몇자적어봅니다 말로다 못할 감사함 가득안고 일상으로 돌아가셔서 모두 지금보다 더 행복하시고 알고마스는 대한민국최고의 여행사가 되길 바랍니다 ㅎㅎ 저도 흥보하고 다닐게요^^ 모두모두 싸랑합니다 ~ 남미 3일차, 이까 와카치나 사막에서 샌드보딩! 야호~ 너무나 특별한 경험! 모레노 빙하 위에서의 트레킹, 그리고 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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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i*e
남미 5개국 31일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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