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VIEWS
여행 후기
아름다운 경치와 색다른 경험으로 한달이 후딱 지나갔어요.
★★★★★18
딸이랑 남미 출발하면서 시간도 많이 들이고 돈도 많이 드는 만큼
행복하고 신나게 한달 지내고오자고 약속했습니다
우리가 다짐했던 약속이 이대표님과 고마우신 선생님들 덕분에 이루어진것
같습니다
돌아오는 뱅기 안에서 30년후 은빈이와 은빈이 딸이 똑같은 코스로 여행하면서 엄마와의
추억을 다시 생각해보는것도 좋겠다고 했습니다
물론 알고마스로요
그때까지 번창하시고 건강하십시요
선생님들도~~
건강하시고 다른곳에서도 뵙길 바라겠습니다
특히 예빈양 고마워요
좋은일만 가득하길~~
모두 감사합니다

남미 버킷리스트 하나 완성! 잃어버린 공중도시 마추픽추, 잉카의 흔적을 찾았다!!

우유니 소금사막에서의 와인 짠~ 우유니 가이들과 함께

이번에는 모레노 빙하 위에서 위스키 한잔~~ 얼음은 빙하 얼음이 최고!

마지막 도시, 브라질의 리우. 한달이 후딱 지나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