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VIEWS
여행 후기
남미여행을 생각하면 찍 웃음이 새어나올거예요
★★★★★30
그리 짧지만은 않았던 한달여. 시간이 훅 지나가 버렸네요.
여행속에 늘 소중한 인연이 있곤 하는데 이번여행만큼 소중한 인연은 없었던것 같습니다. 아마도 여정속에 힘든 부분(고산병)도 있었고 즐거운 부분도 있어서인지 서로서로 이해하고 양해 하면서, 지나간일들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거 같네요.
또한 인솔자님의 장문의 글을 읽고는 살짝 눈씨울이 붉어지는건 왜 일까요? 아마도 정이 들었나봅니다.
이제 모두들 일상으로 돌아가겠지만 틈틈히 남미여행을 생각하면 찍 웃음이 새어나올거예요.
우리 인솔자 다니님, 정말 수고가 많았어요. 그대에게 행운을 기원 합니다.
그대가 최고👍🏻
그리고,
정말 행복했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모두 행복하세요.
이 여행자는 빕니다.
또 다른 여행을 꿈꾸며...😊


고산도 잊게 해준 우유니에서의 행복한 추억, 고산은 이미 적응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