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VIEWS
여행 후기
패키지 여행보단 자유여행을 선호하던 우리, 우려와 달리 최고였어요!
★★★★★61
우리부부 버킷리스트의 하나였던 남미여행은
기대감과 걱정이 버무려진 살짝 긴장한 여정이었습니다.
솔직히 패키지 여행보단 자유여행을 즐기는 우리는
여행중 경험하는 소소한 재미들이 부족한건 아닐까?
관광지도 좋은 경험이지만 현지인들과 마주치는 마트, 맛집 등을 찾고
경험하는 재미들이 없는건 아닐까? 등등.....
하지만 이런 우려는 여행 시작후 몇일만에
고산지역에 적응하면서 놀랍게도 깨끗하게 사라졌습니다.
알고마스의 놀라운 기획력과 다니님의 완벽한 실행력이 겹쳐지면서
우려는 서서히 행복으로 변화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여기에 더해 이번 여행의 품격을 더할수 있게 해주신 훌륭하신 멤버분들과
단연 마스코트였던 은*님의 밝음과 씩씩함이 있어 더없이 완벽한 여행이 된것 같아
미소가 절로 나는건 저뿐일까요? ㅎㅎ
부디 좋은 추억들 오래 간직하시길 바라며,
개인적으로 저는 아주 무지하게 짱으로 억수로 오래 기억하려고 합니다.
얼마남지 않은 2024년 잘 마무리하시고
새해에는 더 멋진 인생여행들 계획하시고 실행하실수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
행복한 추억과 감동을 함께해 주신 18분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알고마스가 최고지만
심다은 더더더 최고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