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VIEWS
여행 후기
남미 가는 것도, 다녀온 것도 실감이 안나네요. 즐겁고 소중한 여행이였어요.
★★★★★13
꿈 같은 한달이 훅~ 지나갔네요.
인천공항에서 떠나는 날도 남미 가는 게 실감 안났고,
돌아와서도 역시나 내가 정말 한달간 남미 갔다 온 게 맞나?싶을 정도로 믿기지가 않네요.
서로 다른 사람들이 여행지에서 만나 시간이 갈수록 화기애애하게 잘 뭉치며
자연스럽게 서로 서로 잘 챙겨주는 모습 참 보기 좋았고 다들 좋으신 분들이시구나 느꼈습니다.
그런 배려 덕분에 저도 긴 여행을 더 편하고 즐겁게 여행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긴 일정동안 매번 버스에서나 호텔에 모여 다음 일정 브리핑해 주시고
일목요연하게 또 카톡에 올려주신 대표님, 보딩패스까지 미리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들 건강 조심하시고 또 멋진 여행 꿈꾸며 행복했으면 합니다.

날이 너무 좋았던 우유니. 현실감 없는 이 곳에서의 멋진 사진 한장!

남미의 스위스, 바릴로체의 멋진 풍경을 뒤로한채 먹는 한식 도시락 만찬! 이보다 더 멋진 피크닉이 있으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