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VIEWS
여행 후기
말로다 못할 감사함 가득안고, 알고마스는 대한민국최고의 여행사가 되길 바랍니다
★★★★★15
11월5일 출발, 한달의 긴여행
한시간 삼십분 주무시고 보딩패스 베기지 패스 만들어주셔서
공항대기시간 편하게 해주시고.
넘나 오래기억될 노선생님 쏭선생님
우리의 평균연령을 낮취준은빈 예빈이
소중한 한분한분의 얼굴들이 눈에선합니다
빙하위의 위스키 라브리가다. 바수르
버킷리스트 줄긋기를 하였고
장엄한이과수에서 인생사진~한장만들었고
넘나행복한 한달이 후딱 지났네요 ㅎ
부산. 리무진의 기다림중에 저도 몇자적어봅니다
말로다 못할 감사함 가득안고 일상으로 돌아가셔서
모두 지금보다 더 행복하시고
알고마스는 대한민국최고의 여행사가 되길 바랍니다 ㅎㅎ
저도 흥보하고 다닐게요^^
모두모두 싸랑합니다 ~

남미 3일차, 이까 와카치나 사막에서 샌드보딩! 야호~

너무나 특별한 경험! 모레노 빙하 위에서의 트레킹, 그리고 위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