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에게 알고마스를 소개받고 알게된지 2년되었습니다 은퇴 후 9월부터 아무때나 상관없습니다 몇월이 가장 여행하기 좋은가요 일정표를 요청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알고마스입니다.
먼저 알고마스를 소개해 주신 동문분과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년 동안 관심 있게 지켜봐 주셨다니 더욱 감사한 마음입니다.
알고마스의 남미여행은 매년 10월 말부터 다음 해 3월 초까지를 시즌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남미는 한국과 계절이 반대이기 때문에 이 시기가 여행하기 가장 좋은 시즌에 해당하며,
주요 관광지들을 효율적으로 둘러보기에도 적합합니다.
■ 언제가 가장 좋을까요?
남미 전체를 가장 쾌적하게 여행하고 싶다면 → 11월 ~ 1월
우유니 소금사막 거울 반사를 기대하신다면 → 1월 말 ~ 2월
관광객이 비교적 적고 여유로운 여행을 원하신다면 → 10월 말 ~ 11월, 3월 초
"언제가 가장 좋다"는 정답은 없습니다.
여행을 희망하시는 시기에 선택의 여유가 있으시다면, 어떤 관광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시는지에 따라 추천드리는 시기가 달라집니다.
■ 페루 (마추픽추, 쿠스코)
10월 말 ~ 12월 : 비교적 맑고 쾌적한 날씨
1~2월 : 우기가 시작되지만 관광은 정상 진행
마추픽추와 고산 도시 관광을 중요하게 생각하신다면 11~12월을 선호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 볼리비아 (우유니 소금사막)
1월 말 ~ 2월 : 거울 반사 풍경을 기대할 수 있는 대표 시즌
10~12월 : 건기 특유의 끝없이 펼쳐진 하얀 소금사막 감상 가능
우유니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신다면 2월 출발을 추천드립니다.
■ 아르헨티나 (파타고니아)
11월 ~ 2월 : 파타고니아 관광 최적기
기온이 비교적 온화하고 일조시간이 길어 관광에 유리
빙하와 피츠로이 등 파타고니아 풍경을 중요하게 생각하신다면 12월~2월이 좋습니다.
■ 브라질 (이과수 폭포, 리우데자네이루)
12월 ~ 2월 : 여름 시즌으로 가장 활기찬 분위기
이과수 폭포 수량이 풍부해 더욱 웅장한 모습을 볼 수 있음
리우의 해변 문화와 남미 특유의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1~2월을 추천드립니다.
■ 칠레
11월 ~ 2월 : 비교적 안정적인 날씨
파타고니아 및 남부 지역 관광에 적합
남미 특유의 광활한 자연경관을 즐기기에 좋은 시기입니다.
결론적으로,
전체적으로 가장 균형이 좋은 시기 → 11월~1월
우유니 거울 반사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신다면 → 2월
비교적 여유롭게 여행하고 싶으시다면 → 10월 말~11월 또는 3월 초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일정표는 홈페이지에서도 확인 가능하지만, 상세 일정표를 원하신다면
전화 또는 카카오채널로 문의 부탁드리겠습니다.
전화 상담 : 070-7226-8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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