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고마스입니다.
대부분의 국제선 및 남미 국내선 구간은 23kg 위탁 수하물 1개 기준으로 운영됩니다.
국내선 일부 구간은 수하물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아르헨티나 국내선 구간은 위탁 수하물 기준이 15kg으로 적용됩니다.
일부구간의 국내선 탑승 전에는 수하물 무게를 다시 맞춰주셔야 합니다.
어떻게 준비하나요?
아르헨티나 국내선 이동 당일에는 공항으로 출발하기 전,
캐리어 안의 짐 일부를 보스턴백이나 장바구니, 백팩 등에 나누어 담아 수하물 무게를 조정합니다.
알고마스에서는 이 구간을 위해 별도 보스턴백을 준비하고 있으며,
해당 보스턴백은 출발전에 트래블키트로 준비하여 전달드릴 예정입니다.
출발 전 인솔자 안내에 따라 캐리어 무게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짐을 나누어 담은 후 공항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15kg 구간의 무게를 맞춰가야 하나요?
남미에서 탑승하는 남미국내선은 1시간~3시간 내외로 짧은 이동구간입니다.
탑승하는 비행기의 기본 허용 무게가 15kg으로 제한되어있습니다
공항에서 초과 수하물 비용을 지불하고 이동하는 방법도 있지만,
현장에서 무게를 맞추거나 수하물 추가를 진행하게 되면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한국인의 업무처리 속도와 달라 지체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남미 일정은 항공 이동이 많고, 단체로 함께 움직이는 일정이기 때문에
공항에서 지체되는 시간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능한 한 공항 도착 전 호텔에서 짐을 미리 나누고,
수하물 무게를 맞춘 상태로 빠르게 체크인을 진행합니다.
당일 진행 방식
아르헨티나 국내선 이동 당일에는 아래 방식으로 진행해주시길 바랍니다.
호텔 또는 출발 전 호텔룸에서 캐리어 무게 확인
캐리어 속 짐 일부를 보스턴백 등에 분리
위탁 수하물 기준에 맞춰 캐리어 무게 조정
분리한 짐은 인솔자 또는 현지 가이드 안내에 따라 보관
공항 도착 후 캐리어만 체크인
현장 상황에 따라 진행 방식은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당일에는 인솔자 안내에 맞춰 움직여 주시면 됩니다.
짐을 줄일 때 참고해 주세요
무게가 많이 나가는 물건은 미리 체크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화장품, 세면도구, 보조배터리, 책, 두꺼운 옷, 신발류는 무게가 많이 나갑니다.
보조배터리, 카메라 배터리 등은 항공 규정상 위탁 수하물이 아닌 기내 휴대가 필요한 경우가 있으니 따로 분리해 주세요.
액체류나 날카로운 물품은 기내 반입이 제한될 수 있어, 짐을 나누실 때 주의가 필요합니다.
정리하면
인천공항 출발 기준 전체 짐의 무게를 23kg으로 맞추어 준비해주세요
아르헨티나 국내선은 위탁 수하물 기준이 15kg으로 낮아집니다.
국내선 일부구간 탑승 당일 호텔에서 캐리어 속 짐을 보스턴백에 일부 나누어 담아
수하물 무게를 맞춘 후 공항체크인을 진행하게 됩니다.
알고마스에서는 해당 구간을 위해 보스턴백을 준비해드릴 예정이며,
해당 구간은 인솔자 안내에 따라 짐을 정리해 주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