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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여행 준비3 - 짐싸기] 옷차림부터 짐싸기, 고산증까지! 빠짐없이 준비하는 남미여행 준비 실전 팁 총정리 🧳](/uploads/images/1782111512633_260106_unclassified_20260129_005.jpeg)
[남미여행 준비3 - 짐싸기] 옷차림부터 짐싸기, 고산증까지! 빠짐없이 준비하는 남미여행 준비 실전 팁 총정리 🧳
¡Hola! 알고마스의 다니입니다 🐸
드디어 남미여행 준비 시리즈의 마지막 편이에요!
오늘은 남미를 떠날 때 가장 마지막으로 궁금한 이야기,
바로 "뭐 입지?", "뭘 챙기지?", 그리고 "고산증, 괜찮을까?"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요!
1️⃣ 옷차림, 지역마다 다르다?
남미는 한 번 여행하면 대륙을 횡단하는 일정이 대부분이에요.
그만큼 기후도 다양하죠!
🤍 고산 & 우유니: 낮엔 햇살이 뜨겁지만, 밤엔 영하 가까이까지 떨어져요. (경패딩 필수!)
🩵 파타고니아: 강풍과 하루에 네 계절이 지나가는 날씨. 방수자켓, 바람막이는 꼭!
💚 아마존: 고온다습, 벌레 많음. 얇고 긴 옷, 모기 기피제 준비!
🩷 리마/부에노스아이레스/산티아고: 도시형 여행, 날씨는 여름~가을 정도.
📌 핵심은 ‘레이어드’예요.
얇은 옷을 겹겹이 챙겨 입고 벗기 쉬운 옷을 중심으로 구성하면 기후 변화에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어요.

2️⃣ 짐싸기의 기술! 무겁지 않게, 빠짐없이
남미는 이동이 많기 때문에 짐은 가볍고 간결하게 싸는 것이 중요해요.
짐싸기 팁!
▼ ▼ ▼
👕 ‘겹쳐 입기’ 가능한 옷으로 최소화
🎽 속건성 티셔츠, 레깅스, 경량 패딩 필수
👔 그럼에도 포기할 수 없는 멋짐! 구김이 적고, 가벼운 원피스, 셔츠 등을 준비해주시면 중간중간 도시를 구경할 때 요긴하게 쓰인다는 사실!
🕶️ 무릎 보호대, 물티슈, 손세정제 등도 꼭
🫧 호텔 세탁 가능! 일정 상 최소 2회 세탁소 방문 가능! 옷은 약 7일치면 충분!
🧉 옷은 작은 보온 텀블러나 개인 컵도 의외로 유용
▶ 여행 짐은 무조건 활용도 높은 아이템 위주로 구성하세요!
👉 더 자세한 짐싸기 팁은 이 포스팅에서 확인!



3️⃣ 고산증, 걱정되신다면?
고산증은 단순히 "무조건 힘들다"가 아니라
‘준비만 잘하면 이겨낼 수 있는 것’이에요.
알고마스 일정에서 고산지는
우루밤바 – 마추픽추 – 쿠스코 – 라파스 – 우유니 순으로 약 7일간 이어져요.
2,871m - 2,630m - 3,399m - 3,650m - 3,660m
처음부터 천천히 고도를 올리도록 설계되어 있고,
초반 며칠은 여유로운 일정 + 숙소 컨디션으로 조절할 수 있게 짜여 있어요.
🩺 고산증 약 정보
다이아막스(아세타졸아마이드): 출국 전 병원에서 처방 가능
부작용은 있지만, 대체로 효과 좋아요
코카차, 코카사탕 등 현지 자연요법도 활용 가능
🧡 고산증 대비 체크리스트
출발 전 병원에서 고산증 약 처방 받기
현지 도착 후 물 많이 마시기
무리하지 않고 천천히 걷기
컨디션 이상 시, 인솔자에게 바로 말하기!
👉 고산증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이 글에서 확인해보세요.


4️⃣ 비상약은 꼭 챙기세요!
알고마스에서는 비상상비약을 준비해가지만,
개인 약은 본인의 몸에 맞는 걸로 꼭 챙겨오시는 게 좋아요.
💊 추천 리스트
두통약, 지사제, 멀미약
고산증 약
진통제, 근육통 완화제
소독약, 밴드, 연고
개인 복용약(혈압, 알러지 등)
4️⃣ 먹거리 준비도 전략입니다😋
길고 긴 남미여정, 하루 일정이 끝나면
“오늘은 그냥 방에서 쉬고 싶다…” 싶은 날이 꼭 있어요.
이럴 때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나만의 비상식량, 꼭 필요해요!
추천 준비 리스트
▼ ▼ ▼
🔸 누룽지: 따뜻한 물만 있으면 바로 먹을 수 있어요. 속도 편안하고 든든해요.
🔸 컵라면: 어떤 날엔 매콤한 게 정말 간절하잖아요?
🔸 고추장 스틱: 현지 음식에 입맛이 안 맞을 때 딱!
🔸 믹스커피: 이건 마음의 안정템이죠. 피곤한 하루, 익숙한 커피 한 잔이 위로가 돼요.
🔸 건과일, 견과류: 가방에 쏙 넣어 다니며 이동 중에도 에너지 보충 가능!
🌙 특히 투어가 빡빡한 날엔,
외출보다 숙소에서 휴식하며 간단히 한 끼가 훨씬 지혜로운 선택일 수 있어요.
다음 날을 위해 체력을 아끼는 것도 ‘잘 노는 법’ 중 하나니까요!

남미여행은 일생에 한 번쯤은 꼭 가보고 싶은 꿈의 여행지죠.
하지만 준비 단계에서 너무 막막해지면 시작도 못할 수 있어요.
이 글을 통해 ‘전체 흐름’을 잡으셨다면, 이제 각 주제별로 하나씩 천천히 준비해보세요.
그리고 언제든지 궁금한 점이 생기면, 알고마스가 옆에 있어 드릴게요.💚
이제, 설레는 준비를 시작해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