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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여행 준비2 - 경비] 2026 남미여행, 총 얼마가 드나요?](/uploads/images/1782108387071_image.png)
[남미여행 준비2 - 경비] 2026 남미여행, 총 얼마가 드나요?
¡Hola! 더 나은 여행을 묻는, 알고마스의 다니입니다 🐸
오늘은 가장 현실적인 질문,
"남미여행, 대체 얼마 정도 들까요?"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해요.

🟨 전체 경비는 어떻게 구성될까요?
남미는 유럽이나 동남아보다 거리가 멀고 체류 기간도 길어서, 경비 부담을 크게 느끼는 분들이 많아요.
하지만 경비는 크게 세 가지로 나뉩니다.
① 항공료 — 인천 출발 왕복 + 남미 내 국가 간 이동 항공
② 지상비 — 호텔, 식사, 전용 차량, 가이드, 입장료 등 현지에서 쓰는 모든 비용
③ 개인 경비 — 선택 관광, 팁, 기념품, 개인 식사 등
이 세 가지만 구분해서 보면, 어디에 얼마가 쓰이는지 한눈에 들어와서 준비가 훨씬 쉬워집니다.

🟥 항목별 경비 구성
1. 여행 상품 비용
항공 + 전 일정 투어 + 숙소 + 입장료 + 전용차량 + 항공이동료 등
➡️ 알고마스 상품 기준으로 약 2,020~2,080만 원대
2. 개인 지출 (자유식 + 쇼핑 + 팁 등)
➡️ 평균 150~200만 원
※ 자유식 29끼 기준, 1끼 평균 10~20불 예상
4. 기타 비용
여행자 보험, 환전 수수료, 공항 이동 교통비 등
※ 자유여행자라면 생각해야할 비용!
정리하면 평균적으로 2,300만 원 내외에서 전체 예산이 잡히지만,
여기엔 일정 길이(20일 vs 30일), 여행 시기, 항공 가격에 따라 변동이 커요!
※자유여행자라면요!

🟩 옵션 투어 비용은 없나요?
알고마스의 남미 여행은 마추픽추, 우유니 소금사막, 이과수 폭포, 파타고니아 등
여행의 핵심 하이라이트는 모두 포함되어 있어 여행 중 따로 옵션 투어를 신청하거나 비용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엘찰텐의 피츠로이 트레킹은
희망자에 한해 진행되는 선택형 옵션 투어로
현지 신청 시 약 38만 원의 비용이 발생합니다.
(트레킹을 원하지 않는 분은 자유시간을 즐기셔도 충분해요!)
👉 좋은 건 대부분 포함!
👉 선택은 원하는 분께만, 피츠로이 트레킹만 별도

피츠로이 트레킹은 일정상 자유시간으로 운영되며, 산행이 익숙한 분들을 위한 선택형 코스로 별도 진행됩니다.
기후나 체력, 개인 일정에 따라 유연하게 선택하실 수 있어요.
🟧 자유식은 몇 끼? 얼마나 들까?
기존 자유식 횟수를 35회 → 29회로 줄였어요!
자유롭게 맛집을 즐길 수 있는 식사는 그대로 두고, 컨디션 조절이 필요한 일정엔 포함식을 더했죠.
‼️ 남미는 식비가 저렴한 편은 아니에요.
현지 식당 기준, 1인당 10~15달러 정도 생각하시면 됩니다.
※물가가 비싼 아르헨티나의 경우엔 20달러정도를 생각해주시면 넉넉하실거에요!

🟦 알고마스가 추천하는 환전 팁!
☝🏻 해외 결제 카드 + 일부 달러 환전 조합이 가장 효율적!
✌🏻 소액 달러는 현지에서 솔직한 현금 거래나 팁 등에 유용
🤟🏻 페루 솔, 볼리비아노 등은 현지에서 달러로 환전 가능
✋🏻 카드 사용 가능한 곳도 많지만, 고산지 소도시는 현금 권장
📎 이 글에서 참고한 자세한 글들 ▶︎ 남미여행 경비 총정리 바로가기
경비는 단순히 숫자의 합이 아니라
여행에서 어떤 경험을 할 수 있는가를 결정하는 요소예요.
알고마스는 불필요한 옵션을 없애고,
여행 중엔 지갑을 꺼내지 않아도 될 만큼
‘모든 것이 포함된 여행’을 만들어가고 있어요.
비용에 대한 걱정을 줄이고,
여행 그 자체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말이죠 😊
다음 포스트에서는 실전 준비! 짐싸기에 대한 이야기 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눠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