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고마스입니다.
남미에도 팁 문화는 있습니다.
다만 미국처럼 팁이 생활화되어 있거나, 매번 정해진 비율로 꼭 지불해야 하는 분위기는 아닙니다.
여행 중 호텔 벨보이, 객실 청소, 식당 서비스, 짐 운반 등의 개인적인 도움을 받았을 때 소액의 팁을 드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팁은 의무라기보다는 서비스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미국 1달러 지폐를 준비해야 하나요?
별도로 미국 1달러 지폐를 준비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남미 5개국은 각 나라별 현지 화폐를 사용하며,
간단한 팁도 대부분 현지 화폐로 지불 가능합니다.
미국 달러는 현지 화폐로 환전하기 위한 용도로 준비해 주시면 되고,
팁을 위해 1달러 지폐를 다량으로 준비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식당에서는 팁을 줘야 하나요?
식당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일부 식당은 계산서에 서비스 요금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도 있고, 포함되어 있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서비스 요금이 포함되어 있다면 별도 팁을 꼭 주지 않으셔도 됩니다.
포함되어 있지 않더라도 미국처럼 높은 비율의 팁을 반드시 내야 하는 분위기는 아니며, 서비스가 만족스러웠을 때 소액을 남기는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현지에서 헷갈리실 경우 인솔자나 가이드에게 확인해 주세요.
호텔에서는 어떻게 하나요?
호텔에서 벨보이가 짐을 옮겨주거나, 객실 청소 서비스를 이용한 경우 소액의 팁을 두는 경우가 있습니다.
팁은 현지 화폐로 준비하시면 됩니다.
나라별 화폐가 다르기 때문에, 알고마스에서는 일정 중 필요한 시점에 맞춰 환전과 사용 방법을 안내드립니다.
정리하면
남미 여행 중 팁은 부담스럽게 생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호텔, 식당, 짐 운반 등 서비스를 받은 경우 소액의 팁을 드리는 문화가 있지만, 미국처럼 매번 높은 비율로 팁을 지불해야 하는 방식은 아닙니다.
알고마스 여행에서는 팁이 필요한 상황과 현지 화폐 사용 방법을 인솔자가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출발 전에는 미국 1달러 지폐를 많이 준비하시기보다, 기본 여행 경비용 미국 달러와 해외 결제 가능한 카드를 준비해 주시면 됩니다.
